스미싱대응
글 1개
추석 선물을 주문한 뒤 배송 주소를 다시 입력하라는 문자가 오면 실제 택배 안내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주문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문자 속 링크까지 믿을 수는 없습니다. 먼저 주문한 쇼핑몰과 택배사의 공식 경로에서 배송 상태를 확인하세요. 이미 링크를 열었다면 화면만 봤는지, 개인정보를 입력했는지, 앱을 설치했는지에 따라 대응을 나눠야 합니다.배송이 급할수록 문자 밖에서 확인하세요KISA는 배송 불가나 주소 불일치를 내세운 택배사 사칭 문자를 실제 상담 사례로 소개합니다. 익숙한 회사명과 발신번호가 보여도 확인은 별도로 해야 합니다. 문자에 적힌 번호로 곧바로 전화하거나 안내받은 앱을 설치하는 대신, 원래 사용하던 쇼핑 앱의 주문내역을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1] 예를 들어 한우 선물 두 건을 주문했다면..
재테크
2026. 9. 14.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