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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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만든 국민내일배움카드는 퇴사했다고 바로 폐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새 카드를 다시 발급받는 대신 고용24에서 지원대상을 근로자에서 실업자로 변경하고 기존 카드를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훈련과정의 자비부담금·훈련장려금·출석요건은 과정과 현재 상태에 따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퇴사자가 기존 국민내일배움카드와 고용24 지원대상 변경 화면을 확인하는 장면. 라이프포유가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국민내일배움카드 퇴사 후 사용법 핵심 결론30초 요약1. 퇴사했다고 카드를 새로 만들지 말고 기존 카드의 유효기간을 확인한다.2. 고용24의 지원대상 및 휴직기간 변경 메뉴에서 근로자→실업자 변경을 신청한다.3. 수강 전 자비부담금·훈련장려금·구직등록 필요 여부를 다시 본다.대상과 조건을 먼저..
입사지원 한 번이면 모든 실업인정 회차를 통과할 수 있을까요? 실업인정은 지정기간에 취업하지 못한 상태였고 실제로 재취업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받는 절차입니다. 요구되는 활동횟수와 종류는 일반수급자·반복수급자·장기수급자, 실업인정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용24에 제출할 때는 활동 날짜와 회사, 지원방법, 결과를 증빙과 함께 남겨야 합니다.2026년 8월 26일 기준 확인실업인정은 지정기간에 실업상태와 실제 재취업활동을 확인받는 절차이며 활동횟수와 인정방식은 수급자 유형·회차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고용노동부·고용24·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재 안내를 대조했습니다. 개인별 수급자격과 지급액은 관할 고용센터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결론부터 세 줄로 정리본인의 취업희망카드와 고용센터 안내에서..